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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장: 수줍은 사연장
Flea market: Don’t be shy

훌쩍 넓어졌던 사연장의 장터가 다시 아담하게 돌아왔습니다. 시끌시끌했던 장터도 좋지만, 때로는 수줍게 작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도 있어요. 내가 보내고 싶은 물건들의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의미깊은(?) 초심으로 다시 열린 수줍은 사연장. 사연장에 모였던 물건들이 새로운 주인 곁에서 행복하게 지내길!

기획 · 진행
2020. 11. 14







Planforhere 2020.